입력 : 2005.10.20 18:19 / 수정 : 2005.10.20 18:19
- 서울 성북구 월곡동에 2009년 들어설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의 현상설계공모 당선작<조감도>이 발표됐다. 성북구는 20일 월곡동 46-73호 외 72필지 4234평 부지에 들어설 지하 5층, 지상 40층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 설계공모에서 희림건축사무소의 제안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. 이 건물은 2006년 5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 2009년 4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.
성북구는 지난 7월 월곡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에 따라 주상복합건물 설계안을 공모, 총 7개의 작품 가운데 이날 당선작을 정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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